캠코·서울중앙우체국, 취약계층 상해보험 무료가입 23년도 말까지 지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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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코·서울중앙우체국, 취약계층 상해보험 무료가입 23년도 말까지 지원

캠코·서울중앙우체국, 취약계층 상해보험 무료가입 지원

– 10.18(수)부터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 및 서울중앙우체국 통해 상해보험 가입자 모집

캠코(한국자산관리공사, 사장 권남주)는 10월 18일(수) 서울 포스트타워(서울특별시 중구)에서 서울 중앙 우체국(국장 이진영)과 취약계층 상해보험 무료가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.

협약내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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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업무협약은 경제적 부담으로 보험 가입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상해보험 무료가입 지원을 통한 생활안정을 돕고자 마련됐습니다.

협약을 통해 캠코는 채무자들을 대상으로 상해보험 가입지원을 홍보하고, 서울 중앙 우체국은 무료 보험 가입 업무를 지원합니다.

지원상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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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료가입 지원 상품은 우체국 ‘만원의 행복보험’으로, 보험기간(1년 또는 3년)내 재해 사망금(2천만원), 재해 입원비(1일 1만원), 재해 수술비(최대 100만원) 등을 보장하는 저소득층 전용 상해보험입니다.

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, 10월 18일(수)부터 12월 29일(금)까지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(☎02-3420-5444)와 서울 중앙 우체국 금융영업과 보험영업실(☎02-6450-1261, 1262)을 통해 유선 신청이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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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성수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장은 “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취약계층의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하게 됐다”며, “앞으로도 캠코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겠다”고 말했습니다.

담당부서 연락처

  •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(☎02-3420-5444)
  • 서울중앙우체국 금융영업과 보험영업실(☎02-6450-1261, 126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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